대출을 받으려면 휴인천화 컬쳐랜드 현금화 개통이 필요한 것처럼 속여 피해자들에게 이를 받아 소액결제를 한 직후 대포폰으로 유통시킨 일당이 붙잡혔다.
서울 강북경찰서는 사기, 컴퓨터등사용사기, 범죄단체조직및전기통신산업법위반 등의 혐의로 대부업체 사기일당 총책 안00씨(24)를 함유해 29명을 입건했다고 22일 밝혀졌습니다. 이중 29명을 검찰에 송치했고, 세종북부지검은 18명을 구속기소하였다.이들은 전년 10월부터 지난 12월까지 1개월간 대부기업을 최고로해 급전이 필요한 피해자 410여명에게 '대출을 받으려면 휴울산화나 유심이 요구된다'고 속였다. 이들은 피해자들이 개통한 3억원 상당의 휴고양화 900대와 유심칩 1100개를 건네취득했다.건네 문화상품권 매입 받은 휴인천화와 유심을 사용해 이들은 12억원 상당의 물품과 게임아이템을 소액결제해 이득을 취하였다. 이어 휴인천화를 대포폰으로 유통하였다.경찰은 지난 4월28일 '대출해주겠다며 스마트폰을 매입하려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는 112 고발로 수사에 착수해 일명 로드(Road)로 불린 스마트폰 매입책 박00씨를 체포했었다. 수사 공정에서 이들이 역할 분담을 하고 점조직 형태로 그룹이 운영된다는 등의 범죄단서를 확보하였다.

검찰은 검경 수사권 조정 바로 이후 긴밀한 협력으로 서민다중피해범죄를 같이 해결했다고 이야기했었다. 검찰 직원은 '검경 수사실제 업무자 간 회의 등을 통해 조직적인 서민다중피해범죄를 다같이 해결했다'며 '수사과정에서 확보한 대포폰 매입조직 추가 단서를 경찰에 상품권매입 제공하고 경찰은 빠르게 증거를 수집해 조직원 흔히을 입건, 구속했다'고 이야기 했다.